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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이종현 이사장
귀의 삼보하옵니다.
2600년 전 보리수 아래에서 정각을 이룬 부처님은 만 중생들을 위해 깨달음의 가르침과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이 고귀한 진리의 가르침이 고대 인도대륙을 넘어 중앙아시아, 중국 우리나라까지 전래되어 우리민족의 정신세계와 문화. 민중들의 삶에 그 끼친 역량은 이미 헤아릴 수 없으며, 이제 전 세계가 하루정보의 시야에 들어온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그 진리의 위대성이 가감 없이 더욱 더 들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위대한 진리성도 우리 현실세계에 드러내지 않으면 우리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 영향력과 감화를 드리울 수 없습니다.

현대는 개성과 다양성에 그 의미를 더 두고 있고 우리가 지향하는 바도 그렇습니다.

부처님의 팔만사천법문도 그 근원이야 하나입니다 만은 이 현상계와 받아들이는 중생들이 천차만별이라 불교도 이에 맞추어 다양한 그릇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에 불교전법교육 전법도량인 동산반야회는 부처님의 전법도량, 생활불교도량, 정토실현도량의 커다란 사명감을 모토로 정진하겠습니다. 화엄경에 설하여진 진리의 모습인 법계연기의 구체적 설명으로 인드라망의 그물의 비유는 현대문명을 잇는 네트웍 인터넷이야 말로 인드라망의 구체적 실현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소식이 초단위로 펼쳐져 이어지는 이러한 현실에 우리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의 미대륙과 유럽의 현상적인 모습들이 시각과 청각적인 모습으로 순식간에 우리들에게 인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부처님의 가르침도 순식간에 이국으로 전달됩니다. 이러한 무한대의 지구의 연화장 세계 곳곳에 세계는 하나 청정한 연꽃밭인 동산 인드라망을 전개하겠습니다.

 
동산반야회, 동산불교대학 이사장 이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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